- '열린음악회' 오늘(4일) 듀에토·에반·엔플라잉·영턱스클럽·영탁·김광진
- 입력 2026. 10.04. 14:50: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열린음악회'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열린음악회
4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는 듀에토가 'Miracle' '제발'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에반 'Death of Me' 'Going Home', 엔플라잉 '아는 결말' '잔불' 무대를 선보인다.
이후 영턱스클럽 '타인' '정' '폼미쳤다', 영탁 '막걸리 한잔' '풀리나' 무대가 준비돼 있다. 끝으로 김광진 '오딧세이의 항해' '편지' '마법의 성'을 만나볼 수 있다.
'열린음악회'는 이날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폐막식 중계 관계로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