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언급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살롱드립')[셀럽캡처]
- 입력 2026. 10.07. 08:56: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살롱드립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웹예능 '살롱드립' 158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에는 다음 회 게스트로 출연하는 에이티즈 산과 우영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산은 "저는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산을 둘러싸고 최근 '열애설 직접 해명'이라는 내용의 뉴스가 등장했다며 밀라노에서 불거졌던 열애설을 언급했다.
산은 "성공하면 그런가 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우영이 "얘는 이제 밖에 나가서 '나 몰라?' 이러고 다닌다"고 농담을 던지자, 산은 "우영이 절 이렇게 조롱해도 기분이 안 나쁘다"고 받아쳤다.
앞서 산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여성이 브랜드 관계자라고 설명했다. 산 또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당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살롱드립'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