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에 "이미 결별…현재는 좋은 동료 관계"[공식]
입력 2026. 10.08. 13:05:12

유승호-임세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미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승호 소속사 333 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과 관련해 "과거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맞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3월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고 6년 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현재는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후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캐릭터를 맡아 악역으로 활약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로 먼저 데뷔 후 2014년 배우로 전향했다.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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