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재,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공식]
- 입력 2026. 10.13. 11:27: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유영재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영재
13일 빅스테이지컴퍼니는 유영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영재는 탄탄한 연기력과 음악적 역량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배우”라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유영재는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음악 활동을 비롯해 예능, 광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아름다운 우리 여름’과 영화 ‘싱어송’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부치하난’,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유영재는 오는 18일 가빈 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YOO YOUNG JAE FAN MEETING ‘영재출몰지역’’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에서 유영재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스테이지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