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혁, 백화점 잡고 영업기획실 차장 승진…서현우 '눈물'('로또 1등')[셀럽캡처]
- 입력 2026. 10.13. 21:30: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준혁이 굵직한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초고속 승진의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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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10회에서는 만토바와 백화점 간의 대형 계약을 유리한 조건으로 이끌어내며 능력을 입증한 공은태(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과를 인정받은 공은태는 영업기획부 차장으로 특진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내 인사 공고를 통해 승진 명단을 확인한 양준호(서현우)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공은태에게 "팀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공은태 역시 축하의 말을 돌려줬다. 자신의 이름까지 승진자 명단에 나란히 오른 것을 뒤늦게 확인한 양준호는 벅차오르는 감정에 왈칵 눈물을 훔쳤다. 함께 고생해 온 영업 5팀 팀원들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훔치는 양준호를 따뜻한 눈빛과 웃음으로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하를 보냈다.
이후 영업 5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 함께 회식 자리로 향했다. 양준호는 "이게 다 그날 팀장님이 저한테 화낸 것부터 시작됐다"라며 "저한테 화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