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벌써 오늘(14일) 7주기…그리운 복숭아 미소
- 입력 2026. 10.14. 07:42: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설리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경기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당시 자택을 찾은 매니저가 고인을 발견했으며, 경찰이 출동했을 때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에는 심경을 담은 자필 메모가 발견됐으며, 부검 결과 범죄나 타살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러나 활동 과정에서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으며, 2014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탈퇴했고 배우로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펼쳤다. 2023년 11월에는 설리의 생전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가 공개도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