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씨네타운'과 6년 여정 마침표…11월 1일 마지막 방송[공식]
- 입력 2026. 10.14. 11:28:3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해 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박하선
13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박하선의 씨네타운'DJ 자리에서 물러난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연극 '꽃의 비밀'무대에 오르고 있는 데다 공개를 앞둔 차기작 촬영도 이어지고 있어,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 2020년 11월 2일 '씨네타운'진행을 맡은 박하선은 특유의 차분한 진행과 진솔한 소통으로 청취자들과 호흡해 왔다. '캔디 DJ'라는 애칭을 얻으며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진정성 있는 공감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한편, '박하선의 씨네타운'마지막 방송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SBS 파워FM에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