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에 “기쁘지만 막 자랑하면 안 돼”
- 입력 2026. 10.15. 17:51: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 양의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합격 소식에 심경을 전했다.
박명수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고영배,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가 딸의 합격을 언급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자 박명수는 “기쁘죠. 자식 잘되면 기쁘죠. 너무 기쁜 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런 걸 또 이렇게 막 자랑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최근 한수민은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며 한국무용을 전공한 딸의 한예종에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