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송지효·이선빈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6. 10.16. 08:36:00

안희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안희연(하니)이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넥서스이엔엠은 이 같은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안희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인 만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안희연은 어두운 색상의 재킷과 넉넉한 핏의 정장을 착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흰색 셔츠와 회색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한 안희연은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혀왔다. 드라마 ‘엑스엑스(XX)’, ‘유 레이즈 미 업’, ‘판타G스팟’, ‘사랑이라 말해요’를 비롯해 영화 ‘국가대표2’, ‘어른들은 몰라요’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주인공 한규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16%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넥서스이엔엠에는 배우 송지효, 수애, 이선빈,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황인식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넥서스이엔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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