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8일) 소란·거미·코요태→김용빈·다이나믹 듀오
입력 2026. 10.18. 11:37:33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열린음악회'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18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1594회는 '국민대학교 8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무용수 김혜현이 비발디 사계 중 '여름' 3악장에 맞춘 아름다운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밴드 소란이 '이제 나와라 고백', '이별직전'을 연달아 부른다.

거미는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You Are My Everything'으로 깊은 감성을 선사하고,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AWA'로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래퍼 신스(SINCE)는 'Reset'으로 힙합의 열기를 더한다.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는 'SWEAT'와 'WHAT!'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아묻따밴드는 '나는 나비', '나를 외치다', '알고 있잖아'를 열창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이어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당신뿐입니다'로 흥을 북돋운다.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는 'Together', '우리의 꿈', 메가 히트곡 '순정'을 부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날 피날레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장식한다. 다이나믹 듀오는 신스와 함께 'Wake Up'을, 거미와 함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Smoke'를 선보이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 이어 대표곡 '불타는 금요일'을 선곡해 공연의 대미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한편 KBS1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