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첫 亞 투어, 우리만의 음악으로 세상 사로잡겠다는 포부 담아"[셀럽현장]
입력 2026. 10.18. 16:36:11

NEXZ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넥스지(NEXZ)가 서울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에 돌입하는 포부를 밝혔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 SAUCIN' THE WORLD >'(< 쏘씬 더 월드 >) 포문을 열었다.

이날 넥스지는 싱글 2집 'Mmchk' 타이틀곡 'Mmchk'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난리나' 'O-RLY?' 무대를 선보인 후 유우가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후 'One Bite' 한국어 버전부터 'BURNING BLACK' HARD' 세이타 인트로 솔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넥스지는 "여러분 보고 싶었다. 와줘서 고맙다. 재밌게 놀고 가자"라며 "어제 이어 오늘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어제가 너무 재밌어서 오늘도 기대된다. 오늘도 기대해 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 콘서트 특별한 이유가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넥스지 첫 아시아 월드투어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라며 "넥스티(팬덤명)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휴이는 "이번 콘서트 타이틀이 '쏘씬 더 월드'이다 타이틀곡이었던 'saucin' 의미를 담아서 넥스지만의 음색과 음악으로 세상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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