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서클렌즈 뺀 지 1년 "무표정 무섭나요? 화난 거 아냐"[셀럽샷]
입력 2026. 10.21. 13:39:12

장영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무표정에 대한 오해를 유쾌하게 해명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SNS에 "써클렌즈 뺀 지 벌써 1년. 제 무표정 무섭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베레모와 재킷을 착용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무표정을 짓던 그는 이내 환하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장영란은 "이 동영상 보니 좀 그러네"라며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거나 멍때리고 있으면 '엄마 화났어?'라고 물어보는 아이들. 왜 그런지 알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 제가 무표정으로 길거리 지나가도 놀라지 마시라. 화난 거 아니다. 써클렌즈 빼서 흰자가 많이 보여서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늘 긍정적인 저는 내 새끼 인친님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은 늘 환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등을 통해 눈 성형 수술 경험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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