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칭다오에서 뽐낸 인형 비주얼 "맥주 시음 재미나다"[셀럽샷]
입력 2026. 10.28. 15:58:07

홍수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홍수아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홍수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칭다오 가면 맥주 박물관 필수죠. 와 줄이 진짜 긺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캉캉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사한 의상과 어우러진 인형 같은 비주얼은 물론,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공짜 맥주 시음 재미나다. 누가 보면 술 잘 먹는 줄. 저는 술찌"라고 덧붙여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부터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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