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최강창민, 다섯 살 아들과 붕어빵 외모…"내가 봐도 많이 닮아"('미우새')[셀럽캡처]
최강창민, 다섯 살 아들과 붕어빵 외모…"내가 봐도 많이 닮아"('미우새')[셀럽캡처]
입력 2026. 11.02. 06:00:00

미우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다섯 살 아들을 향한 애정과 남다른 육아 일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강창민이 출연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을 둔 최강창민에게 "너무 귀엽겠다. 요즘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이제 다섯 살이다.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고 답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이 아들이 누구를 닮았는지 묻자 최강창민은 "회사 직원분이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전화가 왔다. 지나가다가 보고 전화한 것"이라며 "제가 봐도 좀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들이 아빠의 이름을 궁금해하지는 않는지 물었다. 최강창민은 "아이가 '나는 심 씨인데 왜 아빠는 최강 씨야?'라고 묻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일할 때는 최강창민이고, 그런데 아빠 이름은 심창민이 맞다고 계속 이야기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극적인 육아와 관련된 일화도 공개됐다. 아이의 대변을 맨손으로 받은 적이 있다는 이야기에 최강창민은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평소에 기저귀를 갈던 중에 아이가 대변을 덜 쌌다. 기저귀를 다 버린 상태였는데, 대변이 바닥에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며 "그래서 (손으로)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