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4주 만에 달라진 허리둘레…혈관 지키는 다이어트 비법은[Ce:스포]
입력 2026. 11.03. 17:50:35

몸신의 탄생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몸신의 탄생'에서 뱃살과 혈관 건강의 연관성을 짚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특별한 다이어트 솔루션을 공개한다.

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뱃살을 줄이고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이어트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특히 과거 51회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시청자 실험단이 1년 만에 다시 스튜디오를 찾아 관심을 모은다.

당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해 온 실험단. 하지만 몸에는 예상치 못한 변화가 나타났다. 체중은 그대로였지만 허리둘레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공복혈당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상승했고, 두 차례 쓰러지는 일도 겪었다. 병원에서 건강에 대한 경고를 들은 그는 다시 한번 '몸신의 탄생'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혈관 내부에 쌓이는 지방과 콜레스테롤뿐 아니라 혈관 주변에 축적된 지방 역시 혈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다룬다. 특히 중년 이후 쉽게 빠지지 않는 뱃살이 혈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짚어본다.

순환기내과 전문의 김한수 몸신 메이커는 뱃살 감량과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한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혈관 건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식단과 꾸준한 걷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 개선에 나선다.

4주간의 프로젝트를 마친 실험단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눈에 띄게 줄어든 허리둘레와 함께 변화를 이끈 관리 비법, 혈관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시크릿 솔루션도 공개될 예정이다.

뱃살 감량과 혈관 건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잡기 위한 '혈관 수호 다이어트'의 구체적인 방법은 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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