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적인
입력 2026. 11.04. 11:23:24

송중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두 자녀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송중기가 가족과 함께 서울 시내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쓴 채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끌고 있다. 아내 케이티는 첫째 아들의 손을 잡고 벽화를 구경하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지하 공공 보행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송중기를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은 "가정적인 젊은 아빠 느낌”이라며 “유모차나 짐 같은 것들은 모두 자신이 챙기더라”라고 전했다.

앞서 송중기 가족이 서울 시내 공원과 놀이공원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같은 해 아들을 얻었으며, 2024년 11월 딸을 품에 안아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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