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26. 11.05. 13:00:44

이진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진아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연말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2026 이진아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는 다음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7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진아 특유의 섬세한 음악과 따뜻한 감성을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피아노 선율과 개성 있는 보컬을 중심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동화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진아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인다. 관객들은 그의 음악을 따라 특별한 이야기를 경험하며 한 해의 끝자락을 따뜻하게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진아는 꾸준한 음악적 도전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2023년 정규 앨범 ‘도시의 속마음’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9월 23일 발매한 ‘Journey of Dreaming’에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보컬리스트로서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들려줬다.

이번 공연은 이진아의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도 반가운 무대가 될 전망이다. 크리스마스에 펼쳐지는 그의 음악적 상상력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의 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 이진아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 티켓은 오늘(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inkjazz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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