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상우, ♥박지혜와 결혼 앞두고 프러포즈 현장 공개[셀럽샷]
- 입력 2026. 11.06. 13:20: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도상우가 모델 박지혜와의 결혼을 알린 가운데,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도상우
도상우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 영상과 함께 "몇 년 전부터 마음속으로만 그려왔던 나의 프러포즈! 가족사진을 찍으며 그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상상만 했는데 그 장면이 이렇게 현실이 되게 도와준 주리에게 무한한 감사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저희 결혼한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도상우가 박지혜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상우가 반지를 선물했고, 두 사람은 약지에 반지를 낀 채 행복하게 웃었다.
또한 예비 신부와 반려견이 함께 한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이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도상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도상우의 예비 신부는 모델 박지혜다.
한편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간택-여인들의 전쟁', '편의점 샛별이', '환혼: 빛과 그림자', '은수 좋은 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