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복면가왕’ 본방 사수 소감 “녹화 때만큼 떨렸다”
입력 2016. 03.06. 19:21:4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인영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인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 분들 패널과 방청객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콤한 롤리팝’ 복면을 쓰고 있는 정인영이 카메라를 향해 각각 브이(V)와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사한 원피스와 돋보이는 각선미가 시선을 이끈다.

정인영은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달콤한 롤리팝’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했다. 그녀는 “프리 선언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며 “음악을 좋아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 친근함이 들지 않을까 생각했다. 앞으로 따뜻하게 차근차근 지켜봐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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