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기희현 빈 자리 새 멤버 채원 투입…6인 체제 활동 예정
입력 2016. 03.07. 11:22:3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에 새 멤버가 투입된다.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현재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잠정 탈퇴를 선언한 정채연과 기희현의 빈자리에 새로운 멤버 채원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기존 승희, 유니스, 제니, 예빈, 은진 5명에서 추가 멤버인 채원을 투입해 6인 체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새 멤버 채원은 18세로 귀여운 외모에 밝고 명랑한 에너지를 가졌으며 청아한 목소리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는 새로운 멤버를 충원하며 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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