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베트남 팬 성원에 완전체 방문 결정 “현지 팬 사랑에 보답”
입력 2016. 03.08. 10:56: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완전체로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는 12일 베트남으로 향하기로 했던 은정, 효민, 지연에 이어 큐리, 보람, 소연 역시 함께 베트남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5000여명의 베트남 팬들은 다시 한 번 티아라 완전체가 베트남에 방문해주길 바라며 티아라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게재했고 함께 모여 노란 풍선을 날리는 이벤트를 하는 등 완전체를 볼 수 있길 바라며 지속적인 응원과 요청을 보내왔다.

이에 큐리, 보람, 소연 역시 개인 스케줄을 전면 조정해가며 베트남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방문을 결정했다.

오는 12일부터 3일 간 네이버 V앱 스페셜을 통해 베트남 팬들을 만날 예정인 티아라는 약 2년 여만에 방문하는 베트남에서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15일에는 한 휴대폰 론칭쇼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의 효민은 이달 말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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