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한경일, "유재석 과거 '힘들지?"라며 위로해줬다"
입력 2016. 03.09. 00:11:0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가수 한경일이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날 한경일은 "유재석과 유일하게 방송을 했다.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때 진행을 맡으셨다. 친한 연예인이 없어 쉬는 시간에 세트 밑 계단에 앉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모습이 애처로웠는지 유재석 씨가 '힘들지'라고 말하며 미소를 짓고 갔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유재석 씨의 미담은 여기까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