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컴백 임박…지코 녹음실 모습 공개 “앨범 작업 중”
입력 2016. 03.09. 14:49: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유권 박경 피오)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블락비의 지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곧 있을 블락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녹음실에서 작업에 몰두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블락비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곧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코가 속한 블락비는 이달 리드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또 다음 달 2일, 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븐시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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