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강정호와 열애 부인 “친한 오빠 동생 사이, 연인은 아냐” [공식입장]
입력 2016. 03.14. 13:08:2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야구선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열애를 부인했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MBK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효민은 강정호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반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강정호 선수가 부상했을 때 위로하고 문자를 자주 주고 받은 정도”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강정호에게 “빨리 완쾌돼 그라운드에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강정호 측 역시 “근거없이 열애를 보도한 매체 측에 명예훼손으로 강력대응할 방침”이라며 효민과의 열애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효민 강정호가 3개월 째 열애 중 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부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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