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성주, 미나와 동갑이라는 말에 "관리 잘하셨다"
입력 2016. 03.20. 17:38:2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혼저옵서예 미나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6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혼저옵서예'가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어디서 좀 노셨군요에 패한 혼저옵서예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미나로 드러났다.

김구라는 미나를 보고 반가워했고 김성주는 미나에게 "정말 김구라 씨와 한살차이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는 "아마 두살차이일 거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김성주 씨랑 동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김성주는 미나에게 "관리 잘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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