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마마무 솔라 출격, 휘인 설움 달래줄까
입력 2016. 03.22. 16:19:5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듀엣가요제’가 다음 달 8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MBC는 22일 “명절 파일럿 방송으로 인기를 모은 ‘듀엣가요제’가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듀엣가요제’는 지난 설 파일럿 방송 당시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으로, 정상급 가수들과 실력파 일반인들의 듀엣 무대가 인기를 끌어 정규 편성으로 이어졌다.

걸그룹 EXID 솔지, 에프엑스 루나, 마마무 솔라, 버즈 민경훈, 노을 강균성, 가수 제가 합류한 가운데, 각종 음악 프로그램 차트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오른 마마무 솔라의 활약이 기대된다.

‘듀엣가요제’ 측에 따르면 설 특집 당시 아쉽게 역전 당했던 멤버 휘인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솔라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력파 걸그룹인 마마무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만큼 일반인 출연자와 어떤 높은 무대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듀엣가요제’는 다음 달 8일 저녁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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