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아이유' 윤영경, 6년 공무원 생활 마무리…남편 남창희도 응원[셀럽톡]
입력 2026. 10.01. 16:47:19

윤영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약 6년간 이어온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을 떠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근무했던 서울 동대문구청의 모습과 퇴사를 기념해 받은 케이크, 편지 등이 담겼다. 특히 화환 모양의 케이크에는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오빠가 준비해 준 감동 케이크”라고 적어 남편 남창희가 직접 준비했음을 알리기도.

윤영경은 그동안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의 ‘동대문 브리핑’ 등에 출연해 구정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윤영경은 남창희와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한강 아이유’가 남창희의 아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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