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벚꽃 엔딩-봄봄봄-봄 사랑 벚꽃 말고 外 ‘다양’
입력 2016. 03.22. 17:13:2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봄철을 맞아 봄에 듣기 좋은 노래가 관심을 모은다.

2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네이버 뮤직은 봄철을 맞아 봄에 듣기 좋은 노래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 ‘꽃송이가’, 로이킴의 ‘봄봄봄’, 하이포‧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 로꼬‧유주의 ‘우연히 봄’, 더 라이의 ‘잡아줘’ ‘마이 레이디’, 케이윌의 ‘러브블러썸’, 김윤아의 ‘봄이 오면’, 십센치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어쿠스틱 콜라보의 ‘그대와 나, 설레임’, 에피톤 프로젝트의 ‘봄날, 벚꽃 그리고 너’, 타루의 ‘봄이왔다’, 빨간의자의 ‘봄냄새’, 소유‧정기고의 ‘썸’ 등을 추천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은 지난 2012년 3월 발표된 이례 5년 동안 봄이 되면 차트에 오르며 봄노래로 사랑받고 있다. 봄만 되면 차트를 점령하는 모습에 팬들은 '벚꽃 좀비‘ ’벚꽃 연금’등으로 부르고 있다.

로이킴의 ‘봄봄봄’은 어쿠스틱 기타와 콘트라베이스, 브러쉬드럼이 로이킴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어울려 봄의 상큼함을 나타냈다. 간주 부분에 나오는 로이킴의 휘파람이 청량함을 더해주며 제목과 같은 가사 ‘봄봄봄’이 반복되는 귀여운 후반부가 인상적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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