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티파니·전효성, 효민 솔로앨범 응원…89년생 ★들 훈훈 의리
입력 2016. 03.24. 16:53: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티파니, 시크릿 전효성이 티아라 효민을 위해
뭉쳤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치(SKETCH)”라는 글과 함께 효민과 보라, 전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효민의 두 번째 솔로앨범 ‘스케치’를 손에 들고 효민을 향해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 보라, 전효성 역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음 짓는 등 효민의 솔로앨범응원 인증샷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효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씨티소시(씨스타, 티아라, 소녀시대, 시크릿) 89“ ”YCH쇼 끝나구 스케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89년생 동갑내기들의 빛나는 우정을 드러냈다.

‘스케치’로 두번째 솔로 활동에 나서고 있는 티아라 효민은 미 빌보드 중국 주간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 중국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효민은 24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파니, 효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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