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이세준, 결혼 7년 6개월 만에 득남 “기쁘고 감사”
입력 2016. 08.11. 17:54:4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유리상자 이세준이 결혼 7년 6개월 만에 득남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11일 “이세준의 아내가 이날 오후 5시 아들을 출산했다”며 “예정일보다 먼저 태어난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처음으로 아빠가 된 이세준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세준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9년 1월 8세 연하의 통역사와 결혼한 이세준은 이날 결혼 7년 6개월 만에 2세를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세준은 올 가을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하고,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제이홀릭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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