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유종의 미…6.3%
입력 2016. 08.16. 08:36: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의 목소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는 전국 기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4.0%보다 2.3%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은 평소 방송되던 수요일 밤이 아닌 월요일 저녁 시간대 편성돼 150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정현, 양파, 윤도현, 거미, 윤민수가 아마추어 가수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