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시상식 오늘(13일) 개최…JTBC 생중계
입력 2017. 01.13. 09:39:1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오늘(13일)부터 방송된다.

13일과 14일 양일 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종합편성채널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 골든디스크는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와 골든디스크의 남자 비가 직접 특별 무대를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지난 1년간 국내외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톱가수들이 총출동한다. 갓세븐, 세븐틴, 방탄소년단, 엑소, 인피니트(이상 음반부문), 마마무, 어반자카파, 여자친구, 지코, 트와이스(이상 디지털음원부문)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높인다.

13일, 14일 오후 5시 JTBC와 JTBC2를 통해 생중계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JTBC ‘싱포유’는 1시간 20분 앞당겨 오후 3시 4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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