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이수민, 호평 속 JYP 行 선택
입력 2017. 01.15. 22:14:3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이수민이 JYP 행을 택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고아라와 이수민은 제시 제이,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뱅뱅(Bang Bang)’을 선곡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었다.

박진영은 고아라에 대해 “15세인데 이렇게 노래하고 춤 춘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말했고, 이수민에 대해서는 “잘했다는 말로 부족하다.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갔다”고 칭찬했다. 유희열도 “몇 년 후면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올 것”이라고 호평했다.

양현석 역시 “최고의 조합”이라며 “사실 이수민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내가 웃게 해드리겠다. YG로 캐스팅하겠다”고 말했다. 이때 박진영이 “꼭 JYP로 캐스팅하고 싶다”며 우선권을 사용했고, 이수민은 JYP 행을 선택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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