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캐스팅 오디션에 시청률 소폭 상승…16% 재돌파
입력 2017. 01.16. 09:02: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시청률이 상승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는 전국 기준 12.6%, 1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13, 14회 시청률 11.4%, 15.1%보다 각각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수민과 전민주는 JYP를, 크리샤 츄는 YG 행을 각각 확정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3.6%, KBS2 ‘개그콘서트’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