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X레벨 슬기, SM ‘스테이션’ 50번째 주인공…달달한 듀엣곡
입력 2017. 01.18. 13:53:4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과 레드벨벳 슬기가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50번째 주자로 나선다.

예성과 슬기는 오는 22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달링 유(Darling U)’를 공개한다.

‘달링 유’는 따뜻한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피아노와 일렉트로닉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듀엣곡. 가사에는 연애에 서툰 두 남녀의 풋풋한 감정과 설렘을 담고 있으며 예성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및 솔로 활동 등을 통해 애절한 보컬과 감성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에서 오현호 역으로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활약 중이다. 슬기 역시 레드벨벳 활동을 비롯해 MBC ‘일밤-복면가왕’ 등에서도 매력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스테이션’을 통해 두 사람이 선사할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컬래버레이션 등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매주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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