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 ‘포스트 뷰티돌’ 예약
입력 2017. 01.19. 15:15:3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데뷔 4개월 만에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매달 새로운 멤버와 함께싱글 음원을 공개하는 신개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방송 활동 한 번 없이 데뷔 4개월만에 이니스프리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갔다.

이달의 소녀는 연간 메이크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제 막 꽃 피기 시작한 소녀의 포트레이트’라는 주제 아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이크업 화보와 튜토리얼을 매달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초대형 프로젝트로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았던 이달의 소녀는 멤버 희진의 프랑스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현진은 일본, 하슬은 아이슬란드와 런던, 여진은 대만 등 멤버마다 해외 촬영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방송 활동 없이 매주 개인과 그룹별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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