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오늘(8일) FT아일랜드부터 ‘프듀2’ 열어줘 팀까지…다채로운 무대
입력 2017. 06.08. 10:29: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팬심을 저격할 반가운 무대들이 펼쳐진다.

먼저 밴드 FT아일랜드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 바람처럼 휘몰아치며 폭발하는 이홍기의 보이스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윈드(Wind)’를 공개하고, 데뷔 10주년을 맞아 데뷔 초창기에 인기를 끌었던 ‘사랑앓이’의 새로운 버전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청하는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데뷔곡 ‘와이 돈트 유 노(Why don’t you know)’로, 걸그룹 우주소녀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그린 타이틀곡 ‘해피(Happy)’와 수록곡 ‘기적 같은 아이’로, 밴드 데이식스(DAY6)는 이별한 연인 앞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감성 록 장르의 곡 ‘반드시 웃는다’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으로 하이라이트는 첫 번째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콜링 유(CALLING YOU)’ 무대에 이어, 수록곡 ‘슬립 타이트(Sleep Tight)’의 무대를 최초 공개해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콘셉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엠카운트다운’ 출연 자격을 얻은 노크(KNOCK) 팀의 ‘열어줘’ 무대도 준비됐다. 강동호, 김용국, 타카다 켄타, 강다니엘,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으로 구성된 노크 팀이 파격적이고 남성미 넘치는 무대로 다시 한 번 여심을 뒤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효연, 빅스, 세븐틴,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24K, BIG, 맵식스, ELRIS, 왈와리, A.C.E, 대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8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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