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신곡 ‘아내가 돼줄래’ 발표…작사-작곡-편곡 참여→‘히트 예감’
입력 2017. 06.19. 19:10:13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H.O.T, 젝스키스를 제치고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던 김종환이 신곡 ‘아내가 돼줄래’로 돌아온다.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사랑하는 날까지’ ‘사랑하는 이에게’ ‘험한 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 ‘남남으로 만나서’ 등 다양한 곡을 통해 천만장의 앨범판매고를 기록했던 김종환이 4년 만에 새 노래를 가지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 ‘아내가 돼줄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밝은 프로포즈송이며 결혼을 했어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기 쑥스러운 기혼남이 아내에게 부르는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경쾌한 리듬을 가진 이번 곡은 김종환이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해서 앨범을 제작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앨범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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