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볼빨간 사춘기 ‘남이 될 수 있을까’ 10일째 1위 수성
입력 2017. 06.22. 08:33:5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남이 될 수 있을까’가 10일째 음원차트 1위를 수성 중이다.

22일 오전 8시 기준 볼빨간 사춘기와 스무살이 부른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멜론, 엠넷, 벅스, 지니 등 4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후 10일째 1위를 지키고 있어 ‘신흥 음원 강자’의 면모를 엿보게 한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사랑과 이별 앞에 선 남녀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이밖에 황치열의 신곡 ‘매일 듣는 노래’는 네이버뮤직에서, 지드래곤의 ‘무제’는 소리바다와 몽키3에서, 슬옹의 ‘달달해’는 올레뮤직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파르뮤직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