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셋이 된다"…'출산 D-11' 고우리, 단아한 한복 만삭 화보[셀럽샷]
입력 2026. 09.25. 19:35:56

고우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을 코앞에 두고 남편과 함께한 단아한 한복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고우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해피 추석. 이제 곧 셋이 된다. D-1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추석 명절에 걸맞게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며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둥그런 배 위에 두 손을 조심스레 얹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예비 엄마로서의 벅찬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함께 공개된 부부 동반 컷 역시 훈훈함을 자아냈다. 훤칠한 키와 듬직한 매력을 뽐낸 남편은 고우리의 곁을 지키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아기 한복을 들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에서 곧 태어날 첫 아이를 손꼽아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행복감이 묻어났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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