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NCT 127과 실시간 소통하자…오늘(5일) 라이브 방송 ‘셀럽티비’ 출연
입력 2017. 07.05. 09:00:2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가 여름시즌을 맞아 정규 프로그램 ‘아이 앰 셀럽’의 남자 아이돌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5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의 ‘아이 앰 셀럽’에서는 대세 to 신예 보이그룹 2팀을 초청해 방송을 꾸민다.

먼저 대세 보이그룹으로는 국내 최고 콘셉트돌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빅스가 오후 3시에 출연할 예정이다. 빅스는 지난달까지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도원경’으로 활동한 후 현재 휴식기에 돌입, 개인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이번 특집방송으로 오랜만에 단체 활동을 하게 된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한 달 간의 휴식기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물어볼 예정이다.

신예 보이그룹으로 참여하는 NCT 127은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프로젝트 NCT의 유닛 그룹이다. ‘소방차’ ‘무한적아’ ‘체리밤’ 등 기존 K팝과는 다른 감각적인 음악와 퍼포먼스로 사랑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출연해 신예다운 풋풋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 앰 셀럽’은 셀럽티비 홈페이지(PC, 모바일) 외에도 셀럽티비의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페이지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단 빅스, NCT 127과의 실시간 채팅은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만 참여 가능하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셀럽티비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 여름시즌에 맞춰 대세부터 신예까지 인기 보이그룹의 러블리한 매력에 청량한 에너지를 더해 시원상쾌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특집 방송은 평소 여심 강탈에 일가견 있는 보이그룹으로 엄선해 준비한 만큼 많은 여성 팬들이 시청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이앤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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