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3개월 만에 또 술집 난동…출동 경찰 폭행까지
입력 2017. 07.05. 11:04: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정상수가 또 다시 술집 난동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정상수는 5일 새벽 서울 서초동의 한 주점에서 폭행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정상수는 손님에게 시비를 걸면서 폭행하는 과정에서 주점 테이블과 의자를 엎는 소란을 벌였다. 또한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수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래퍼다. 지난 4월에도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한 술집에서 시민과 시비가 붙어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힌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