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은 명당인가…'무용 엘리트' 박명수 딸, 대학 합격했다
입력 2026. 09.25. 22:33:32

박명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이 대학교에 수시 합격했다.

박명수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는 호텔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디저트 플레이트 위에 "합격을 축하해. 행복하자"라는 레터링 문구가 정성스럽게 적혀 있다.

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딸의 수시 합격을 간절히 염원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이 "단 하나의 소원을 빌 수 있다면 무엇을 바라는가"라고 묻자, 고3 수험생 딸을 둔 박명수는 주저 없이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좋겠다. 오늘이 마침 수시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라며 초조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 '명당 투어'에 나선 박명수는 소원지에 '우리 딸 대학 합격'이라고 적은 뒤 두 손을 모아 간절히 기도하고 정성스레 절까지 올리는 등 영락없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긴장감 속에 수시 결과를 조회하려던 박명수의 모습에서 영상이 마무리됐으나, 같은 날 한수민이 축하 파티 현장을 공개하면서 민서 양의 최종 합격 소식이 공식화됐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하고 선화예술고등학교 무용과에 진학한 무용 인재로 알려졌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스타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