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 햄버거 모델 발탁…대세 입증
입력 2017. 07.05. 17:15:4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

5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채연은 한 패스트푸드 브랜드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시푸드 버거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정채연은 진지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그거 알아? 통새우랑 붉은 대게랑 같이 먹으면 되게? 안 되게? 통새우랑 붉은 대게랑 같이 먹으면 되게 맛있대”라고 말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영상 말미 한 손에 햄버거를 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채연을 모델로 한 해당 영상은 지난 달 23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으며, 곧 케이블TV 등을 통해 온에어될 예정이다.

한편 정채연은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 이연희의 아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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