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김종현·아론, V앱서 “곧 찾아뵐 것” 컴백 예고
입력 2017. 07.12. 10:18:4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김종현(JR)과 아론이 실시간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김종현과 아론은 지난 1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새방송 ‘뉴이스트 V타임 : JR&아론 함께 해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방송은 방송을 공지한지 1시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시작 8분여 만에 하트 수 400만을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보였다. 김종현과 아론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고 음악방송에서 11위로 역주행하고 있는 ‘여보세요’를 한 소절 씩 나눠 부르며 팬들에게 달달한 꿀 보이스를 들려줬다.

뿐만 아니라 김종현은 방송 내내 폭풍 애교를 선사했고, 아론은 오랜만에 진행한 V앱인 만큼 근황을 이야기하며 변치 않은 영어 랩 실력을 뽐냈다. 이처럼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많은 모습을 보여준 방송은 시작한 뒤 20분 뒤에는 하트 800만, 시청자 수 15만 명을 기록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6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기세를 모아 1000만 하트 받을 시에는 ‘잠꼬대’를 부르겠다며 공약까지 내세웠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뉴이스트 완전체를 언제 볼 수 있냐”는 질문을 받고 “곧 볼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에 짧았던 방송 종료 전 1400만의 하트 수와 21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1000만 하트를 받을 시에는 ‘잠꼬대’를 부르겠다던 공약 또한 지킬 수 있었고, 이로써 다시 한 번 뉴이스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뉴이스트는 차기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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