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쇼콘, 오늘(12일) 인터파크티켓서 티켓 오픈…피켓팅 예고
입력 2017. 07.12. 16:28: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워너원의 데뷔 쇼케이스 예매가 오늘(12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워너원의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의 티켓이 12일 저녁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오픈된다.

이날 예매는 공식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로 이날 밤 11시 59분까지 1인 1매에 한해 구입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오는 13일 저녁 8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3000원이다.

워너원은 지난 달 종영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아이돌 그룹의 데뷔 무대로서는 최초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 올라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결합한 ‘쇼콘’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상반기 열풍을 낳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그룹의 첫 데뷔 무대인 만큼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워너원의 쇼콘은 다음 달 7일 저녁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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