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은혁, 23일 전역 후 첫 팬미팅…오늘(14일) 티켓 오픈
입력 2017. 07.14. 11:19: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D&E(동해 은혁)이 전역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슈퍼주니어 D&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헬로 어게인(Hello Again)’을 열고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은혁이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약 2년 만에 갖는 특별한 만남의 자리인 만큼, 멋진 무대와 게임을 비롯해 진솔한 소통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D&E는 입대 전 발매한 국내 첫 앨범 ‘더 비트 고스 온(The Beat Goes On)’으로 한터차트, 가온 앨범차트 등 국내 음반차트 1위는 물론, 아시아 8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및 팝 앨범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4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팬미팅은 14일 저녁 8시 온라인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은혁과 동해는 앞서 각각 지난 12일, 14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만기 제대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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