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컴백과 함께 7月 가수 브랜드평판 ‘1위’…2위 레드벨벳·3위 트와이스
입력 2017. 07.22. 10:05:55

엑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브랜 평판 2017년 7월 빅데이트 분석결과 그룹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6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8615만 6392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 6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00만 6736개보다 36.74% 증가했다.

2017년 7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엑소, 레드벨벳, 트와이스, 에이핑크,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아이유, 마마무, 뉴이스트, 지코, 싸이, 딘, 헤이즈, 세븐틴, AOA, 여자친구, 태연, 러블리즈, 청하, 황치열, 하이라이트. 비투비, 위너, 빅스, 인피니트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엑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263만 3602, 미디어지수 186만 4429, 소통지수 95만 3549, 커뮤니티지수 174만 20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9만 3604로 분석됐다.

2위 레드벨벳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만 364, 미디어지수 212만 2214, 소통지수 163만 8540, 커뮤니티지수 170만 40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3만 5146으로 분석됐다.

3위 트와이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66만 6583, 미디어지수 92만 1872, 소통지수 78만 1290, 커뮤니티지수 172만 18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9만 1622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지난 18일 정규 4집 ‘THE WAR’를 발표한 엑소는 국내외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Ko Ko Bop’은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었는데, 공개 직후 아이튠즈 내 총 155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컴백 이슈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음원 출시로 제품 소비를 이끌어냈고 방송 출연을 통해 브랜드 소비를 극대화시키고 있었”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엑소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좋다, 귀엽다, 사랑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컴백, 표절, 코코밥’이 높게 나타났다. 엑소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64.81%로 분석됐다”고 분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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