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아, ‘나뮤’ 첫 유부녀 대열합류…내달 3일 비공개 스몰 웨딩
입력 2017. 08.09. 11:13:0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문현아는 내달 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비공개 스몰 웨딩을 올린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과는 음악 작업을 하다가 인연이 닿아 결혼을 올리게 됐다.

최근 낸 싱글 ‘크리켓송’ 작업도 함께 한 사이로 음악적 공감대로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문현아는 지난해 전 소속사인 스타제국과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나인뮤지스를 떠났으나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최근 ‘크리켓송' '리메디 테이크 2' 등 신곡을 발표했고 11일 정오에는 나인뮤지스 전 멤버 이유애린이 피처링한 '둥둥'을 발매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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