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친구 정혜인 찾아가 호소 "아는 거 있으면 말해달라"
입력 2018. 10.04. 20:03:1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홍수아 친구 정혜인을 찾아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함정에 빠진 윤정한(강은탁)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가영(이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가영은 강세나(홍수아)의 친구 에밀리(정혜인)를 찾아가 "이전에 말했던 강세나와 다른 비밀이 있다는 말은 뭐냐"고 물었다.

이어 "윤정한한테 무슨일이 생겼는데, 아무래도 강세나가 의심스럽다"며 "아는 거 있으면 말 좀 해달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에밀리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잡아뗐다. 한가영은 윤정한이 검찰에 끌려갔다며 억울함을 계속 호소했고, 에밀리는 "무슨 말이냐. 그 어머니가 아니고?"라고 말하다 입을 다물었다.

한가영은 "뭔가 알고 있구나 그쵸?"라고 다시 되물었지만, 에밀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자리를 피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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